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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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6 month ago

이집트 고참 수문장 골키퍼는 FIFA의 희생양

역대 월드컵 최고령 출전기록을 눈앞에 둔 베테랑 골키퍼 에삼 엘 하다리(이집트)가 이번 월드컵에 출전한 골키퍼들을 국제축구연맹(FIFA)의 희생양 으로 표현했다. 엘 하다리는 18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AP통신과 인터뷰를 통해 골키퍼들은 피파, 그리고 끊임없이 발전하는 공인구를 위한 희생양 이라고 말했다. 그는 매 4년마다 새 공인구가 정해지고 그 공인구는 골키퍼보다는 필드플레이어에게 적합하다 고 말했다. 엘 하다리는 러시아 월드컵 공인구 텔스타 18 에 관해서도 이 공도 몇가지 문제점이 있다 며 대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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