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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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코레일, 고객 권익보호와 이용자 위한 철도여객운송약관 개정

대전/아시아투데이 이상선 기자 = 다음 달부터 열차가 운행 중지됐을 때 운임 외에 추가로 배상받을 수 있는 운행중지 배상제도가 새로 도입된다. 표 없이 타는 얌체 승객을 막고 정당한 이용자를 보호하기 위해 부가운임 기준을 최대 30배로 변경하는 등 열차를 이용할 때 적용되는 약관이 실제 이용자 중심으로 바뀐다. 코레일(한국철도공사)은 철도여객운송 표준약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을 반영하고 철도이용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여객운송약관을 다음달 1일부터 개정·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개정되는 여객운송약관은 △여객운송표준약관을 반영한 열차 운행 중지 배상제도 신설 △부가운임 기준 개선 △예약부도(‘노쇼 No-show’) 방지를 위한 위약금 기준 조정 △규제완화 및 반복민원 개선을 위한 영업제도 개선 등이다. 운행 중지 배상제도는 철도사업자의 책임으로 열차가 운행이 중지된 경우 이미 받은 운임 환불 외에 추가로 배상을 해주는 제도다. 열차가 운행 중지된 사실을 역 또는 홈페이지에 게시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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