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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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풍문쇼’ “송종국·박잎선, 예능 촬영 때부터 이상한 기운 감지…결국 이혼”

18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이하 풍문쇼 )에서는 월드컵 스타들의 은퇴 후 뒷이야기 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2002년 월드컵 수혜자 송종국 선수. 당시 그는 히딩크 감독의 황태자라고도 불리며 인기를 끌었다. 한 방송인은 송종국이 400만 달러를 받고 해외로 진출했다. 월드컵 직후 최고액이라고 알려졌다 라면서 네덜란드에 입단을 하고 승승장구하는 듯 싶었지만 2005년 24살 되던 해에 결혼을 한다. 2년 만에 이혼을 하며 첫 번째 결혼은 실패로 돌아가게 됐다. 이후 박잎선 씨와 2번째 결혼을 하고 1남1녀를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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