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donga - 5 month ago

스웨덴전 ‘석패’ 신태용호, 멕시코전 결과에 달린 경우의 수

신태용호가 1승 상대로 꼽았던 스웨덴에 아쉽게 패했다. 한국이 염원하는 16강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멕시코와의 2차전이 더욱 중요해졌다. 한국은 18일(한국시간)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의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웨덴과의 대회 F조 조별예선 1차전에서 페널티킥으로 결승골을 내주고 0-1로 패했다. 아쉬움은 남으나 서둘러 다음 경기를 바라봐야할 때다. 한국은 23일 밤 12시 멕시코와 조별예선 2차전을 치른다. 멕시코는 ‘북중미의 맹주’로 지난 1차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독일을 1-0으로 무너뜨린 강팀이다. 멕시코전 결과에 따라 경우의 수는 다양하다. 만약 한국이 승리하게 된다면 불투명했던 16강행에 대한 희망을 살릴 수 있다. 한국이 멕시코를 잡으면 두 팀은 1승1패로 동률이 된다. 이어 독일과의 최종전에서 승리하면 2승 1패가 돼 16강 진출 가능성이 높아진다. 멕시코가 한국에 이어 스웨덴과의 3차전에서 패하거나 비긴다면 1승 2패 또는 1승 1무 1패가 되고, 결국 한국이 1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