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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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6 month ago

이란, 질식수비로 스페인도 잡을까

아시아투데이 방정훈 기자 = ‘질식수비’로 모로코에 첫 승을 따낸 ‘아시아 최강’ 이란(FIFA 랭킹 37위)이 ‘무적함대’ 스페인(10위)을 상대로 ‘통쾌한 반란’을 노린다. 이란은 21일 오전 3시(한국시간) 러시아 카잔의 카잔 아레나에서 무시무시한 화력을 지닌 초호화 군단 스페인과 2018 러시아 월드컵 B조 2차전을 치른다. 이란은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에서 승점 22를 기록, 승점 15에 그친 우리나라를 제치고 조 1위로 본선 티켓을 따낸 나라다. 10경기에서 10골을 넣고, 단 2실점만 내줬다. 하지만 스페인에겐 객관적인 전력에서 크게 뒤진다. 단 모로코전과 같이 극단적인 수비 전술로 의외의 결과를 만들 수 있다. 이란은 지난 16일 열린 B조 1차전에서 모로코를 1-0으로 이겼다. 후반에 단 한 번의 슈팅도 시도하지 못했지만, 후반 추가 시간에 나온 모로코 아지즈 부핫두즈의 자책골이 이란에 첫 승을 안긴 것이다. 1998년 프랑스 월드컵 미국전 2-1 승리 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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