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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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김정은 세번째 방중…시진핑 만나 북미회담 결과 직접 설명할듯 (종합)

아시아투데이 김지수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태운 것으로 보이는 고려항공 특별기가 19일 오전 평양을 출발해 베이징 공항에 도착했다. 김 위원장은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과 회담하고 6·12 북미정상회담 결과를 설명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 마이니치 신문의 19일 보도에 따르면 이날 북한 국기인 인공기가 내걸린 베이징 서우두(首都) 공항 활주로에 고려항공 특별기가 착륙했다. 오토바이 경호대의 엄호 속에 행렬은 외국 고위층을 영접하는 댜오위타이(釣魚臺·조어대) 국빈관이 위치한 베이징 시내로 향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댜오위타이 국빈관 인근에는 중국 공안들이 대거 배치돼 긴장된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다. 항공기 추적 사이트 ‘플라이트 레이더 24’는 평양에서 이륙한 안토노프(An)-148 기종의 고려항공 251편이 베이징에 도착했다고 확인했다. 이 항공기는 목적지를 명시하지 않다가 오전 9시 34분께(현지시간) 베이징에 착륙했다. 이보다 앞서 지난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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