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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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현장] 뿔난 주민들이 당진항에 모인 까닭?



19일 오전, 충남 당진시 송악읍 당진항(평택·당진항 고대지구) 고철야적장 앞. 이곳에 펼쳐진 천막 4개동에는 100여 명의 주민이 모였다. 이들은 라돈성분의 대진침대 매트리스 유입을 막기 위해 달려온 송악읍 어촌계와 고대1리 주민들이었다. 간밤에는 불침번까지 서가며 10여 명이 뜬눈으로 지켰고 아침이 밝기가 무섭게 인근의 모든 주민이 모두 모였다.

지난 17일까지 라돈이 검출된 대진침대 매트리스는 전국의 우체국을 통해 2만여 개를 수거했고, 다시 당진항 고철 야적장으로 향했다. 애초 이 매트리스들은 대진침대 본사인 천안으로 옮길 예정이었으나 적재 공간을 우려한 대진침대 측의 요청에 따라 이곳으로 변경하게 된 것이었다.

반발의 핵심은 라돈 매트리스 유입계획을 사전에 당진시나 인근 주민들에게 어떠한 설명이나 동의가 없었다는 것. 그래서 인근 주민들도 사전에 이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다. 정체불명의 매트리스가 은근슬쩍 야적장에 산더미처럼 쌓인 후에야 뒤늦게 주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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