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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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추신수, 1회 선두타자 홈런 작렬…32G 연속 출루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시즌 13호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추신수는 19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사스시티의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MLB)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1회초 첫 타석에서 홈런을 쏘아 올렸다. 1회 선두타자로 나온 추신수는 캔사스시티 선발 이언 케네디의 한가운데로 몰린 4구째 92.4마일(149㎞)짜리 직구를 노려쳐 우월 솔로 아치를 그려냈다. 지난 13일 LA 다저스전에서 시즌 12호 홈런을 친 추신수는 6일 만에 손맛을 봤다. 추신수는 이날 홈런으로 32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갔다. 텍사스는 2회 현재 1-0으로 앞서가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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