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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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최용수 “너무 일찍 수비라인 내려…한계까지는 해 봤어야”

최용수 프로축구 서울 FC 전 감독은 19일 한국 축구 대표팀이 전날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예선 1차전에서 스웨덴에 패배한 것과 관련, 선수 기용 문제와 경기 전술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최 전 감독은 이날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과의 인터뷰에서 “선수 구성, 시스템의 잦은 변화들 이런 걸 보고 선수들이 뭔가 낯선 포지션에서 뜀으로 해서 약간 (어색해하는 게 보였다)”고 말했다. 그는 장신 공격수 김신욱을 가운데 세운 ‘쓰리톱’에 대해 “결과론이지만 사실 높이에 있어서는 한국이 스웨덴을 제압할 수 없지 않나?”라며 “4·3·3 공격수의 쓰리톱이라는 건 유기적으로 포지션 체인지를 하면서 상대를 흔들면서 공간이 나왔을 때는 침투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을 만들어야 되는데 약간 너무 피동적으로 움직이지 않았나”라고 지적했다. 최 전 감독은 선수 기량의 문제를 떠나 자신이라면 스웨덴전에서 김신욱을 기용하지 않았거나 혹은 후반전에 조커로 투입했을 거라며 “김신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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