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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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6 month ago

외국인 규정 바뀐 WKBL 드래프트, 경력자가 대세

다시 규정이 바뀐 후 열린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는 기존 경력자들이 주를 이뤘다.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19일 오전 서울시 강서구 WKBL사옥에서 2018~2019시즌 WKBL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를 개최했다. 올 시즌부터는 구단별로 외국인 선수 1명 보유, 1명 출전으로 규정이 바뀌어서 단 6명만이 WKBL 무대에서 뛸 수 있다. 지난 시즌 처음으로 기존 보유 외국인 선수와 재계약 가능 규정이 생겼지만, 1년만에 다시 철폐됐다. 올 시즌 WKBL에서 뛰는 외국인 선수들은 일괄적으로 월봉 2만5000달러(약 2800만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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