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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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5 month ago

최태원에 이혼소송 중인 ‘갑질 논란’ 노소영… 재산분할은?



최태원 SK그룹 회장 부인인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갑질’ 소식이 전해졌다. 차가 막히면 운전기사에게 “머리가 있느냐. 왜 달고 다니느냐” 등의 폭언을 일삼는 가하면, 휴지나 껌 등을 집어 던지기도 했다고 알려졌다. 이 가운데 노 관장의 이혼 소송 공판이 화두로 떠올랐다. 내달 6일 첫 공판이 열린다.

최 회장은 1988년 시카고대학교 재학 중 당시 노태우 전 대통령의 딸 노 관장과 결혼했다. 이후 1992년 선경그룹(SK그룹의 전신) 경영기획실 부장으로 입사했다. 1998년 아버지인 최종현 선경그룹 회장이 급작스럽게 타계하면서 38세에 회장직을 이어 받았다. 그 과정에서 노 관장 측 도움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이들이 이혼할 경우 최 회장은 노 관장에게 자산의 최대 50%를 분할해 주어야 한다. 물론 노 관장이 재산 증식에 기여한 점이 인정된다는 전제 하에서다. 현재 최 회장의 자산은 약 4조7000억원 정도로 파악된다. 따라서 최대 약 2조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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