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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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6 month ago

유소연, 아칸소 챔피언십서 타이틀방어+2주 연속 우승 도전..박인비 출전

유소연(28 메디힐)이 두 마리 토끼 사냥에 나선다. 22일부터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CC(파71 6331야드)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이 격전의 장이다. 유소연은 이 대회 디펜딩 챔피언이자 지난주 마이어클래식 우승자다. 따라서 그가 이 대회서 우승하면 타이틀 방어와 2주 연속 우승을 달성하게 된다. 유소연은 이 대회와 좋은 인연이 있다. 지난해 대회에서 우승하면서 난생 처음으로 세계 랭킹 1위까지 올랐기 때문이다. 특히 이 대회를 마치고 나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이 열린다. 만약 유소연이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면 절정의 컨디션으로 메이저대회 우승까지 넘볼 수 있다. 유소연은 마이어 클래식 우승 직후 가진 인터뷰에서 올 시즌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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