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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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6 month ago

‘열두밤’ 김범진, 매력만점 ‘엄친아’ 변신..안방 여심 저격 예고

▲ 사진=윌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김범진이 열두밤 출연을 확정, 모든 것을 다 가진 완벽남으로 변신한다. 19일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측은 김범진이 채널A 새 미니시리즈 열두밤 (극본 황숙미, 연출 정헌수) 출연을 확정 지었다 고 밝혔다. 열두밤 은 세 번의 여행 동안 열두 번의 밤을 함께 보내는 두 남녀의 여행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한승연과 신현수가 주연을 맡고 장현성, 예수정 등 연기파 배우들이 가세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범진은 극 중 한유경(한승연 분)의 남자친구로 재력과 인맥, 사진 실력까지 완벽한 권기태 역을 맡았다. 권기태는 무엇 하나 부족할 것 없이 자랐기 때문에 자기 힘을 이용할 줄 아는 남자로, 넘치는 재력과 인맥으로 유경을 쥐락펴락하며 차현오(신현수 분)와의 관계를 고민하게 만드는 인물이다. 김범진은 치명적인 나쁜남자로 분해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범진은 최근 TV조선 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 에서 충성심 강한 호위무사 어을운으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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