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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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GC녹십자·유한양행, 희귀질환 신약 공동개발 협력

아시아투데이 김시영 기자 = 유한양행과 GC녹십자가 희귀질환 신약개발에 공동으로 나선다. 국내 제약업계 매출 기준 1~2위 업체간 협력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GC녹십자와 유한양행은 고셔병 등 희귀질환 치료제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측은 복약 편의성을 높이고 효능을 향상한 차세대 경구용 고셔병 치료제를 개발키로 했다. 고셔병은 효소 결핍으로 생기는 희귀 유전성 질환으로, 간과 비장 비대·빈혈·혈소판 감소 등을 일으킨다. 국내 환자 수는 70명, 전 세계 환자 수는 6500명 정도다. 양측 간 협력 범위는 후보물질 도출부터 비임상 단계까지다. 임상 개발과 적응증 확장 등은 추후 논의키로 했다. 양측의 이번 결정은 희귀질환 환자의 치료 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데 공감대를 형성한 결과다. 희귀질환 치료제는 환자가 극소수여서 제약사가 큰 관심을 두지 않는 영역이지만, 약값이 고가인 데다 각국의 보건당국에서 개발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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