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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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방탄소년단·여자친구·강다니엘까지… ‘악플러와 전쟁’ 선언한 연예인들



연예계에 악플러 처단 바람이 불고 있다. 방탄소년단, 여자친구에 이어 그룹 워너원의 강다니엘, 윤지성의 소속사 MMO 엔터테인먼트가 악플러에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MMO엔터테인먼트는 18일 공식 SNS에 “당사는 2017년 소속 아티스트(윤지성, 강다니엘)에 대해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진행했습니다. 이 중 악의적이고, 상습적인 사례에 대해 팬분들께서 제보해 주신 채증 자료 및 당사 법무팀의 모니터링 자료를 취합하여 법률사무소를 통해 2018년 5월 31일 서울 용산 경찰서 사이버 수사팀에 정보통신망법(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고소한 바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끊임없는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로 팬 여러분까지 피해 사례가 발생되고 있는 상황입니다”라며 “당사는 본 공지 이후 팬 여러분께서 제보해주신 모니터링 자료를 취합하여 소속 아티스트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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