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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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5 month ago

복지부, 혁신형 제약사 31곳 인증 연장…바이오니아·일양·한올 제외

아시아투데이 김시영 기자 = 바이오니아·일양약품·한올바이오파마 등 3개사가 혁신형 제약사 인증에서 탈락했다. 이를 제외한 혁신형 제약사 34개사 중 31개사의 인증이 3년간 연장됐다. 보건복지부(복지부)는 2018년도 제2차 제약산업 육성·지원위원회에서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연장 여부 등을 심의해 이같이 의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심의에서 2015년 혁신형 제약기업으로 인증돼 이날 만료하는 34개사 중 31개사에 대해 3년간 인증을 연장키로 했다. 연장되는 제약사는 △건일제약 △녹십자 △대웅제약 △대원제약 △대화제약 △메디톡스 △바이로메드 △보령제약 △부광약품 △비씨월드제약 △삼양바이오팜 △삼진제약 △셀트리온 △신풍제약 △에스티팜 △유한양행 △이수앱지스 △종근당 △크리스탈지노믹스 △태준제약 △한국오츠카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국콜마 △ 한독 △한림제약 △한미약품 △현대약품 △CJ헬스케어 △JW중외제약 △LG화학 △SK케미칼 등이다. 이들 기업은 2021년6월19일까지 혁신형..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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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바이오니아·일양·한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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