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6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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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서울대, 제11회 발전공로상 시상식 개최

아시아투데이 이철현 기자 = ‘서울대학교 제11회 발전공로상’ 수상자로 곽노섭 전 뉴욕시립대 브루클린 컬리지 교수(87), 김정식 목천김정식문화재단 이사장(83), 민계식 전 현대중공업 회장(76), 고 변무관 변호사, 정윤환 일성화학 대표(82) 등 5명이 선정됐다. 서울대는 19일 오전 관악캠퍼스 교수회관에서 선정된 이들을 수상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곽 전 교수는 서울대 수학과 졸업 후 뉴욕시립대 브루클린 컬리지 수학과 교수로 40년간 재직하며 서울대 발전기금 10억원을 기부했다. 김 이사장은 발전기금 10억원 기부와 함께 총동창회 장학빌딩 건축기금을 출연했다. 그는 인천국제공항, 청와대 본관 등 국내 대표 건축물을 설계한 인물이기도 하다. 민 전 회장은 1987년부터 30년 동안 ‘민계식 외국인 장학기금’ 10억원을 기부했다. 지난해 별세한 변 변호사는 생활비 장학금인 ‘선한 인재 장학금’ 30억원을 기부했다. 정 대표는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시설 지원 등 약 12억..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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