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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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month ago

[월드컵] ‘벼랑 끝’ 이집트, 20일 러시아전… 살라 나올까?

[동아닷컴] 첫 경기에서 아쉬운 패배를 당한 이집트가 개최국 러시아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르는 가운데, 모하메드 살라의 출전 여부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집트는 20일(이하 한국시각) 새벽 3시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위치한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러시아와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른다. 앞서 이집트는 지난 15일 우루과이와의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0-1로 패했다. 경기 막판 결승골을 내주며,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따라서 이집트가 16강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2차전에서 반드시 승리를 거둬야 하는 입장이다. 문제는 2차전 상대가 개최국 러시아. 러시아는 지난 15일 사우디아라비아와의 대회 개막전에서 5-0으로 승리했다. 개최국의 이점을 얻었다고는 하나 5-0의 점수는 예상 밖이었다. 물론 이집트는 살라의 결장에도 불구하고 우루과이와 한 골 승부를 펼친 팀. 사우디아라비아와는 다를 것이다. 하지만 이집트가 기세가 오른 개최국 러시아에 승리하기 위해서는 살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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