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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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5 month ago

이승우·조현우, 월드컵 새내기들의 매서운 첫 경기

아시아투데이 박지은 기자 = 한국의 16강 진출은 험난해졌지만 ‘월드컵 새내기’ 이승우(20)·조현우(27)의 활약은 희망적이었다. 스웨덴전에서 두 선수는 패기 넘치는 플레이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대표팀 막내’ 이승우는 18일(한국시간)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F조 스웨덴과 1차전에서 한국이 0-1로 뒤진 후반 27분 구자철과 교체돼 생애 첫 월드컵 무대를 밟았다. 결정적 장면은 후반 36분 나왔다. 이승우는 페널티에어리어 우측에서 볼을 잡자마자 돌아서 날카로운 왼발 슛을 날렸다. 득점까지 연결되진 못했지만 스웨덴 수비진을 뒤흔들 한방이었다. 그가 태어난 해인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 벨기에전에서 이동국이 보여준 슈팅을 연상케했다. ‘한국 축구의 미래’라는 별명에 걸맞는 강렬한 슈팅이었다. 첫 월드컵 실전에도 긴장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적응했다. 20살이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로 침착하게 패스를 요구하고 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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