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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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month ago

FIFA, 멕시코 응원단 동성애 혐오 구호에 징계 절차 착수

멕시코 응원단이 경기 중 동성애 혐오 구호를 외친 것과 관련해 국제축구연맹(FIFA)이 징계 절차에 들어갔다. 19일(한국시간) AP통신에 따르면 FIFA는 응원단이 동성애 구호를 외친 것과 관련해 멕시코를 상대로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멕시코와 독일의 경기에서 독일의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바이에른 뮌헨)가 골킥을 준비할 때 일부 멕시코 응원단이 푸토 (PUTO)를 외쳤다. 푸토 는 스페인어로 몸을 파는 남자를 의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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