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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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5 month ago

현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으로 3년 만에 안방극장 컴백 ‘여심 저격 멜로’

▲ 사진=VAST 제공 배우 현빈이 3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현빈 출현의 tvN 새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은 오는 11월 편성을 확정했다. 이로써 현빈은 3년 만의 드라마 컴백이자, 시크릿 가든 이후 8년만에 판타지 로맨스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앞서 현빈의 소속사 vast 측은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으로 액션과 멜로를 동시에 선보이며 남성미와 유머, 여심 저격 멜로 눈빛까지 현빈의 다양한 매력을 만나볼 수 있을 것 이라고 전한 바 있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은 현재 스페인에서 촬영을 진행 중이며 각종 SNS등을 통해 스페인에서 현빈을 봤다는 목격담과 인증샷이 쏟아지며 높은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 지난 해 영화 공조 와 꾼 으로 천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킹으로 자리매김한 현빈은 올 해는 영화와 드라마로 방송가와 충무로를 달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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