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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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미국 국무부 남북교류 문제, 한국 정부와 긴밀 공조하고 있다

아시아투데이 김지수 기자 = 미국 국무부가 통일농구대회 개최 등 최근 남북간 교류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 것과 관련해 한국 정부와 긴밀히 공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의소리(VOA) 방송에 따르면 미 국무부 대변인실 관계자는 18일(현지시간) 남북한이 아시안게임 공동 입장과 통일농구경기 개최에 합의하는 등 관계가 급속도로 개선되고 있는 점에 대해 “북한과의 관여를 조율하기 위해 한국 정부와 긴밀히 접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판문점 남측 지역 평화의집에서 열린 남북체육회담에서 남북은 다음달 3~6일에는 평양에서, 또 가을에는 서울에서 통일 농구 경기 대회를 열기로 합의했다. 남북통일농구대회는 지난 1999년 9월 평양에서 처음 시작돼 같은 해 12월 서울에서도 열렸다. 2003년 10월 다시 평양에서 한 차례 더 진행됐으나 그후 재개되지 못하다 이번에 15년 만에 다시 열리게 된 것이다. 또한 남북한은 오는 8월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팔렘방 아시안게임 개·폐회식에 공동 입장..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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