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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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month ago

손흥민 “공격수 책임일뿐, 김민우 일부러 실수한 것 아니다”

축구대표팀의 에이스 손흥민(토트넘)은 스웨덴전 패배를 무척 안타까워했다. 실점의 빌미를 제공한 김민우(상주)의 풀 죽은 모습을 보면서 더욱 가슴이 쓰라렸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8일(현지시간)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 스웨덴과 경기에서 0-1로 졌다. 4-3-3 포메이션으로 시작했지만 사실상 김신욱(전북) 체제로 경기를 치른 한국은 중반 이후 승부수를 띄울 계획이었지만, 후반 20분 비디오판독(VAR) 끝에 페널티킥을 헌납하면서 무릎을 꿇었다. 손흥민은 “골을 안 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1골을 내주면 2골을 넣어야 했다. 선수들이 그 부분을 조심했다. 조심스럽게 경기 운영을 하고 실점하지 않으려 노력했는데 많이 아쉽다”고 말했다. 유효슈팅이 하나도 없었던 것에 대해서는 “계속 수비를 하다가 역습을 나가는 상황이었다. 공격수들이 책임을 져야 하는 부분이었다”면서 “골을 못 넣은 것은 공격수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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