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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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6 month ago

1기는 ‘大尹’ 2기는 ‘小尹’… 검찰개혁·적폐청산은 두 사람 손에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은 “적폐청산 계속하고”윤대진 검찰국장은 “검찰개혁 흔들림없이 추진”‘적폐청산’ 수사 공로 조남관·문찬석도 승진지역·출신학교도 고르게… ‘非스카이’ 비율 높여19일 검찰 고위 간부 인사에서 윤석열(58·사법연수원 23기) 서울중앙지검장은 유임됐다. 윤 지검장 밑에서 호흡을 맞췄던 윤대진(54·25기) 서울중앙지검 1차장검사는 검사장 승진과 함께 검찰의 인사와 예산 등을 총괄하는 법무부 검찰국장에 임명됐다.작년 5월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첫 검찰 인사에서 가장 파격적인 인사로 주목받았던 인물이 윤석열 지검장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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