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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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포스트 추미애’ 누가?…與 ‘지도부 선출’ 본격 논의 착수

더불어민주당이 신임 지도부 선출 논의를 본격 시작하면서 ‘포스트 추미애’가 누가 될 지 관심이 모인다. 특히 이번 당권 경쟁에 20여명의 후보군이 자천타천으로 거론되면서 어느 때 보다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고된다. 민주당은 전날(18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오는 8월25일 전당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이어 오후에는 고위전략회의를 열고 전당대회준비위원장을 추천 받기로 하는 등 전준위 구성의 개괄적인 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지역위원회 개편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하는 등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이번에 선출될 신임 당 대표의 권한은 막강하다. 2020년 총선의 공천권을 행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벌써 후보군에만 20여명의 의원들이 자천타천으로 거론되면서 적임자가 누가 될 지 당 내 경쟁을 달구고 있다. 이런 가운데 차기 신임 대표 적합도 여론조사가 공개되면서 당 안팎으로 본격적인 당권 경쟁에 술렁이고 있다. 후보들간의 ‘눈치게임’도 본격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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