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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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FN이사람]국내 1호 말사료 女 영업부장 김양희

임수정 주연의 영화 각설탕에 나온 말이 저희 사료를 먹은 말이에요. 김양희 카길애그퓨리나 말사료 부문 마케팅 부장은 우리나라 최초의 말 사료 여성 영업사원이다. 1997년 글로벌 농식품 기업인 카길애그퓨리나에 입사한 그는 양돈(돼지), 축우(소), 양계(닭) 사료 판매 경험을 바탕으로 2002년 말사료 부문에 뛰어들었다. 김 부장은 대학에서 축산학을 전공하고 사료업계에 뛰어든 이후 사람을 만나는 것을 좋아해 사무직 대신 영업분야를 선택했다 며 당시 120명의 영업 사원중 여자는 유일했다. 고 말했다. 사료 엽업을 위해 강화, 김포, 고양, 파주, 철원 등을 누비던 김 부장은 말 특유의 거칠고도 섬세한 품성에 끌렸다. 특히 사료 산업 전반에서 유일한 여성 직원으로 활동하는 자신과 닮았다는 느낌도 들었다. 김 부장은 큰 범주에서 말을 개나 고양이처럼 반려동물로 보기도 한다 며 실제 독일에는 말을 키우는 사람이 있고 미국에서도 말을 이용해 아이들을 교육하고 치료하기도 한다 고 설명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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