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July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1 months ago

소방청, 국가단위 복합재난 대응훈련 최초 실시

아시아투데이 박은희 기자 = 지진으로 인한 건물붕괴·유해화학물질 누출·교통사고·주택 및 산불 화재 등 복합재난에 통합대응하는 국가단위 훈련이 최초로 진행된다. 소방청은 20일 충청북도학생교육문화원에서 대형복합재난을 가정해 4개 시·도가 합동으로 대응하는 ‘국가단위 대형복합재난 통합대응훈련’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지금까지는 시·군 또는 시·도 단위로 훈련을 실시했으나 경주·포항 지진과 제천복합건물 및 밀양 세종병원 화재사고 등 복잡·다양하고 대형화돼가는 복합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이번에 처음으로 국가단위 훈련을 한다. 소방청과 충북이 공동 주관하며 중앙119구조본부와 대전·세종·충남 소방본부, 청주시, 충북지방경찰청, 청주청원경찰서, 청원·상당보건소, 충북대병원, 공군제17전투비행단 등 총 90개 기관·단체(1000여명·차량 120여대·헬기 8대)가 참여한다. 중앙긴급구조통제단 가동 등 소방청의 재난현장 실시간 지휘 통제 기능 강화와 국가기관 헬기통합 지휘체계 및 인근 시·도의..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소방청

 | 

국가단위

 | 

복합재난

 | 

대응훈련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