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6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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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8 days ago

[바스켓볼브레이크] 15년 만의 통일농구 어떻게 펼쳐지나.

문화체육관광부는 18일 남북체육회담 결과를 설명하며 두 차례 통일농구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7월에는 한국 선수들이 먼저 방북한다. 가을(대략 9~10월쯤)에는 북한 선수들이 방남 하는 방향으로 결정됐다. 이에 따라 대한농구협회는 세부적인 준비 작업에 돌입했다. 농구계 한 관계자는 19일 “7월 4일과 5일 북에서 경기가 펼쳐진다. 남쪽에서는 남녀 대표팀 선수 24명이 방북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북할 선수단 규모는 총 50명 정도다. 남녀대표팀 선수를 비롯해 코칭스태프, 지원스태프를 모두 포함한 숫자다. 그 외에 농구협회, KBL, WKBL 관계자 등 총 20명 정도의 참관단도 꾸려질 예정이다. 세부일정도 정해졌다. 3일 출발해 4일과 5일 경기를 펼치고 6일 돌아오는 스케줄이다. 4일 남북 대표팀 대결을 펼쳐지고, 5일 남과 북 선수들이 팀을 합쳐 경기를 펼치는 방향으로 논의가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오는 8월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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