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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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GBSA 3D프린팅 통합센터 운영

수원/아시아투데이 김주홍 기자 = 경기도내 중소기업과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3D프린팅 통합지원서비스가 선보인다. 제품개발 컨설팅부터 제품설계, 시제품 제작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수원 의정부 성남 의왕 양주 등 도내 5개 지역의 3D프린팅센터를 ‘GBSA 3D프린팅 통합센터’로 통합해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GBSA 3D프린팅 통합센터는 각 지역센터 간 인프라를 연계 운영해 3D프린팅 산업 및 네트워크 활성화는 물론 기업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특화서비스 등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3D프린팅센터 통합운영으로 현재 5개 지역 센터에서 보유한 40여대의 최신 사양 3D프린터 장비를 활용해 제품개발 상담부터 디자인설계, 제품출력, 배송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장비 이용 신청은 3D프린팅 통합센터 홈페이지(www.3dgc.re.kr)에서 회원가입 후 온라인으로 예약하거나 각 지역센터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홈페이지에서는 3D프린터 교육, 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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