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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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6 month ago

‘아이폰SE2’ 출시 불투명…샤오미·삼성 중저가폰 ‘호재’

애플의 4인치 보급형 스마트폰 ‘아이폰SE’ 차기작 ‘아이폰SE2’ 출시가 불투명해지면서 보급형 스마트폰 시장에서 샤오미와 화웨이 등 중국업체와 삼성전자가 주도적 위치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19일 미국 IT전문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아이폰SE2가 올해 출시되지 않을 것이라는 징후가 곳곳에서 나타났다. 업계의 추세가 소형 스마트폰보다는 크기가 큰 쪽으로 흐르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또 포브스는 한달전쯤 아이폰SE2의 액정보호필름 디자인을 공개하며 출시 가능성을 제기했던 스마트폰 액세서리 제조업체 올릭사르가 최근 아이폰SE2 관련 액세서리 생산을 중단했다고 전했다. 지난 2016년 3월 애플이 처음 공개한 아이폰SE는 중국, 인도 등을 겨냥해 만든 제품이다. 당시 보급형임에도 불구하고 미국에서 16기가바이트 모델이 399달러(약 45만원), 64기가바이트가 499달러(약 59만원)로 책정됐다. 국내 통신사 출고가는 각각 55만원, 69만원으로 성능 대비 가격이 비싸 ‘앱등이조차 등 돌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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