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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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5 month ago

신혼희망타운 양·질 모두 잡는다

정부가 저출산 대책으로 내세우고 있는 신혼희망타운 공급 규모를 당초 계획보다 늘리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1월 발표된 주거복지로드맵에서 5년간 신혼부부를 위한 소형 아파트 7만호를 10만호로 늘릴 가능성이 커졌다. 아울러 이른바 금수저 청약 논란을 피하기 위해 순자산 기준을 도입해 청약 자격을 제한하는 등 공정성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신혼희망타운 7만호→10만호19일 정부와 업계에 따르면 신혼부부들이 부담 가능한 2~3억원대 소형 아파트를 수도권 주요 지역에 집중 공급하는 신혼희망타운 사업 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가 신혼희망타운 공급 물량을 당초 계획된 7만호에서 3만호 더한 10만호로 늘리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내용은 지난달 말 열린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2022년까지 공급할 신혼희망타운 물량을 당초 7만호에서 총 10만호로 늘리는 내용 등이 담긴 신혼부부 지원방안 을 저출산 대책 중 하나로 보고된 것으로 전해졌다.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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