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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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해남서 50대 여성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경찰 수사 중

전남 해남의 한 주택에서 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19일 해남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10분쯤 해남군 해남읍의 한 주택에서 A씨(52·여)가 숨져 있는 것을 어머니 B씨(72·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자신의 집에서 수분 정도 떨어진 B씨의 집을 자주 찾아 잠을 잤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날도 어머니 집을 찾아 혼자 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18일 오후 10시 30분쯤 교회로 가서 자고 새벽기도를 한 뒤 귀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의 몸에는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른 흔적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CCTV 확인 결과 19일 오전 2시30분쯤 모자와 마스크를 쓴 남성이 A씨가 잠든 집 인근을 지나는 것을 확인했다. 경찰은 이 남성을 유력 용의자로 보고 이 남성의 행방을 추적 중이다. (해남=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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