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3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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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양승권 부산세관장, 창원세관 현장 방문

양승권 부산본부세관장은 19일 창원세관과 관내 수출입업체인 현대로템(주)을 현장 방문했다. 양 본부세관장의 이번 현장 방문은 조선업 등 기반 산업의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원지역의 수출입 현장을 점검하고, 업계의 건의사항을 관세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원세관에서 업무현황을 보고 받은 뒤 양 본부세관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입업체들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등 최선의 지원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양 본부세관장은 세계적인 수준의 철도차량 제조 기술력을 보유한 현대로템을 방문해 제조 현장을 둘러보면서 어려운 여건에서도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는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창원세관 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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