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July 2018
Contact US    |    Archive
fnnews
29 days ago

공공기관 채용비리 후폭풍 … 경영평가 하위등급 늘었다

지난해 공공기관 평가에서 상위등급은 축소되고 하위등급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채용비리 등에 따른 영향으로 분석된다. 공공기관장 평가 결과가 정부 인사에서 참고자료로 활용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일부 공공기관 수장 교체가 예상된다. 정부는 문재인 대통령의 경제정책인 J노믹스 실현 여부를 올해 평가 방향 중 하나로 잡았다. 기획재정부는 19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동연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제11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2017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를 심의 의결했다. 2017년도는 공기업 25곳, 준정부기관 88곳 등 123곳의 기관을 대상으로 점수를 매겼다. 기관장은 2017년 12월31일 기준 재임기관 1년 6개월 이상 25명, 감사는 6개월 이상 22명이 대상이다. 평가 결과, 전체 등급(상대+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공공기관

 | 

채용비리

 | 

후폭풍

 | 

경영평가

 | 

하위등급

 | 

늘었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