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kmib.co.kr - 5 month ago

“생일 축하합니다”… 아웅산 수치 73세 생일 맞아



미얀마 최고 지도자 아웅산 수치 여사(가운데)가 자신의 73번째 생일은 맞은 19일 수도 네피도에서 집권 민주주의민족동맹(NLD) 관계자들의 축하를 받으며 생일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뉴시스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축하합니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