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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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포스코 회장, 철강 전문성 갖춘 인사가 선정돼야”


포스코를 이끌 차기 최고경영자(CEO)를 선정하는 ‘승계 카운슬(council)’이 20일 최종 면접 심사 후보를 선정한다. 회장 후보군이 일절 공개되지 않으면서 ‘깜깜이 심사’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정치권 외압설’ 등을 불식시킬 인사가 선정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9일 포스코에 따르면 승계 카운슬은 현재까지 7차 회의를 열고 내·외부에서 발굴한 회장 후보군을 6명으로 압축했다. 승계 카운슬은 20일 8차 회의에서 최종 면접 대상자를 확정한다. 포스코 관계자는 “최종 면접 대상자는 5명 내외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승계 카운슬이 20일 회의에서 4, 5명으로 압축된 최종 면접 대상자를 CEO후보추천위원회에 제안하면 CEO후보추천위는 두 차례의 심층면접을 통해 이달 말까지 회장 후보 1명을 선정해 이사회에 추천한다. 이후 주주총회를 거치면 새 회장이 확정된다.

현재까지 회장 후보 명단이 공개되지 않으면서 하마평만 무성한 상황이다. 포스코 내부에서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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