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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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6 month ago

막 내린 5G 주파수 경매… 이젠 망구축 경쟁 ‘스타트’


LTE보다 20배 빠른 5G(세대) 통신 표준이 마련되고 주파수 경매가 마무리되면서 이제 국내 5G 서비스가 상용화까지는 사업화 단계만 남았다.

이동통신 3사는 늦어도 올 9월까지 통신장비 제조사를 선정하고 내년 3월까지는 전국에 5G 통신장비를 설치할 계획이다. 전국망이 깔릴 때쯤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5G용 통신단말기를 공급하고 이통 3사가 5G 요금제를 출시하면 서비스가 시작된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이통 3사는 통신장비 공급업체 선정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망 구축작업에 착수한다. 삼성전자와 노키아 등 국내외 통신장비 제조사는 이통사별 주파수 특성과 이동통신 표준화 국제협력기구(3GPP)에서 최근 공표한 통신장비 표준규격에 맞춰 장비를 공급한다. 업계에서는 이통 3사가 전국망을 구축하는 데 수년 동안 20조원 이상을 쓸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통 3사는 통신장비 제조사 중에서 최종 후보군을 추려 막판 협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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