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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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김정은 訪中] 시진핑 정세 변하더라도 北 지지 변함 없어 김정은 한반도 비핵화, 중국의 역할에 감사

【 베이징=조창원 특파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9일 올 들어 세번째 중국을 방문하면서 한반도 정세가 요동을 치고 있다.싱가포르 북 미 정상회담 이후 북 미 관계가 적대 에서 대화와 협력 으로 급변하는 와중에 김 위원장이 중국을 재차 방문해 북 중 간 밀월 관계도 더욱 돈독해지는 형국이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이 새로운 북 미 관계 설정에 이어 북 중 관계 재모색 차원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김 위원장은 이날 고려항공 251편 특별기를 타고 베이징 서우두공항에 도착한 뒤 중국 국빈관인 댜오위타이로 향하며 1박2일간의 방중 일정을 시작했다.관영 중국중앙TV에 따르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이날 오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김 위원장과 한 정상회담에서 중국 당과 정부는 북 중 우호발전 관계를 고도로 중시한다 면서 국제 지역 정세가 어떻게 변하더라도 북 중 관계를 발전시키고 공고히 하려는 중국의 확고한 입장과 북한 인민에 대한 우호, 사회주의 북한에 대한 지지에 변함이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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