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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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천안 눈들건널목 사업, 지하차도로 바꾼다

충남 천안시가 용곡∼청수동 간 눈들건널목 입체화사업을 고가차도 방식에서 지하차도 방식으로 변경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주민의견을 수렴해 당초 고가차도 방식이었던 눈들건널목을 지하차도(370m)와 교량(60m) 등 총연장 790m, 폭 12∼20m의 지하차도 방식으로 변경한다. 이에 따라 시는 한국철도공단과 변경협약을 체결하고 지하차도 구간 토질조사와 측량 등 실시설계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또 최종 주민설명회에서 마무리 의견을 수렴한 뒤 연내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당초 고가차도 방식으로 교량(길이 540m, 폭 13.0∼26.5m)과 총연장 925m의 도로·방음터널 등을 적용해 눈들건널목을 설치하려 했지만 주민들은 소음·분진·조망권 침해 등을 이유로 지하차도 방식으로의 변경을 요청했다. 이용길 천안시 건설도로과장은 “주민 대다수의 의견을 반영해 지하차도 방식으로 변경하게 됐다”며 “신속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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