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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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고성 통일전망대, 평화관광 1번지로 거듭난다


강원도 대표 안보관광지 ‘고성 통일전망대’가 평화관광 1번지로 변신한다.

강원도는 통일시대에 대비하고, 남북교류 증진을 위해 고성 통일전망대 일원을 평화관광지로 조성한다고 19일 밝혔다. 고성 통일전망대는 휴전선의 가장 동쪽, 민간인 출입통제선 북쪽 10㎞ 지점의 높이 70m 능선에 세워진 국내 최북단 전망대다. 육군 5861부대가 건립해 1984년 2월 개관했으며 매년 50만명이 찾고 있다.

도는 올해부터 2021년까지 270억원을 투입해 고성 통일전망대 일원 19만419㎡ 부지를 관광지로 개발한다. 한반도의 평화 분위기와 남북교류에 발맞춰 통일 관광지를 조성하고, 금강산 관광 중단으로 어려워진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한 것이다.

평화관광지는 한민족 화합지구, DMZ생태지구, 동해안 경관지구 등 3개 지구로 구분돼 조성된다. 한민족 화합지구는 남북한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역사문화 배움 공간으로 한민족화합관, 전망타워, 평화의 정원 등이 들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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