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0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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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탄금호 조정경기장 원정 훈련지로 각광


국내 유일의 국제 공인 조정경기장인 충북 충주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사진)이 해외 선수단의 훈련지로 주목받고 있다.

19일 충주시에 따르면 대만과 미얀마, 방글라데시, 싱가포르, 이란, 이라크, 카자흐스탄 등 10개국 50여명의 선수단이 지난 13일부터 탄금호조정경기장에서 국제훈련캠프를 차렸다. 아시아조정연맹이 아시아 국가를 대상으로 항공료와 체재비를 지원하는 이번 캠프는 오는 23일까지 이어지는데 유럽과 미주지역 코치들이 초빙돼 교육과 실제훈련을 통해 기술을 전수한다.

시는 2019년 아시아조정선수권대회와 2020년 도쿄올림픽 아시아·오세아니아 조정경기 예선대회 유치도 추진하고 있다. 아시아조정선수권대회는 20여개 국가가 참여하는 아시아권 최대 조정 스포츠대회로 오는 8월 23일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아시아조정연맹 총회에서 개최지가 결정된다. 태국과 중국이 유치 경쟁국이다.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은 2012년 12월 13만3531㎡ 규모로 준공됐다. 이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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