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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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month ago

2위 등극 류중일 LG 감독 차우찬이 나이스피칭을 했다

LG 트윈스가 올시즌 처음으로 2위에 등극했다. 지난 5월 19일 7위까지 떨어졌던 LG는 딱 한달만에 2위까지 치고올라오는 저력을 선보였다. LG는 19일 청주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선발 차우찬의 역투와 타선 응집력을 앞세워 4대0으로 승리했다.차우찬은 7⅔이닝 동안 4안타 11탈삼진 무실점으로 역투했다. 시즌 7승(5패) 고지를 밟았다.경기후 류중일 LG 감독은 오늘 차우찬이 나이스 피칭을 했다. 특히 유강남의 투수리드가 좋았고 완급 조절이 잘됐다. 타선에서는 오지환의 선제 결승타가 좋았고 6회 정주현의 도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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