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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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5 month ago

차우찬 호투…LG, 시즌 첫 2위 도약

프로야구 엘지(LG) 트윈스가 선발투수 차우찬의 호투를 발판 삼아 한화 이글스를 꺾고 올 시즌 처음으로 2위로 올라섰다. 엘지는 19일 청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케이비오(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차우찬이 7⅔이닝 동안 올 시즌 개인 최다인 탈삼진 11개를 뽑으며 4안타 무실점으로 한화 타선을 꽁꽁 묶으며 4-0 완승을 거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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