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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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노원구 지역화폐 ‘노원’ 인기


서울 노원구가 지난 2월부터 선보인 지역화폐 ‘노원(NW)’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19일 노원구에 따르면 서비스를 시작한 2월 1526명이던 노원 회원이 지난 10일 기준 5403명이 됐다. 같은 기간 지역화폐 발행액도 3000만 노원에서 6500만 노원으로 2배 이상 증가했다. 노원 사용량 역시 대폭 늘었다. 3월 850만 노원, 4월 2100만 노원, 5월 2400만 노원, 6월 2800만 노원으로 4개월 만에 3배 이상 확대됐다.

노원은 개인이나 단체가 노원구 내에서 자원봉사, 기부, 자원순환 등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활동에 참여할 때 발행된다. 기존에는 지폐나 상품권 형태로 주던 것을 지역화폐로 바꾼 것이다. 자원봉사를 하면 시간당 700 노원이 적립된다. 재활용품 물품거래는 판매액의 10%, 기부는 기부액의 10%가 쌓인다.

회원 개인당 최대 적립 가능액은 5만 노원으로 유효기간은 3년이다. 회원들은 휴대전화 앱에 적립된 노원으로 물품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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