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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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5 month ago

아직도 이런 일이, 청주구장 고교생-19세남성 난입, 최악 매너

LG 트윈스가 19일 청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대0으로 이겼다. 한화가 0-4로 끌려가던 마지막 9회말 공격에서 믿기 힘든 장면이 나왔다. 남성 관중 2명이 1루측 관중석을 통해 그라운드로 난입했다. 이들은 외야 그라운드를 뛰어다니다 안전요원과 볼보이 2명에게 잡혀 강제로 끌려 나왔다. 이날 경기는 올시즌 청주구장 첫 경기였다. 한화는 올시즌 청주에서 7경기를 치른다. 주중 3연전 모두 만원 관중이 예상된다. 청주는 늘 뜨겁다. 이날도 당연히 만원관중(1만명)이 입장했다. 0대4로 졌지만 한화 팬들은 큰 목소리로 응원했다. 최근 한화는 꾸준히 2위와 3위를 오가며 대활약중이다. 일희일비하는 분위기가 아니었다. 대다수 관중들이 야구를 즐겼다. 하지만 갑작스런 관중 난입으로 야구장을 찾은 많은 팬들은 혀를 찼다. 몰상식한 팬 2명으로 인해 다수가 욕먹을 이유가 전혀 없지만 씁쓸함은 가시지 않았다. 홈팀은 경기를 지고, 홈관전 매너도 나빴다. 한화 구단은 이들을 곧바로 퇴장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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