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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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5 month ago

[친절한 프리뷰] 미스 함무라비 고아라·김명수·성동일 향한 시위…무슨 일?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미스 함무라비 고아라, 김명수, 성동일이 위기를 맞는다. 19일 방송될 JTBC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 에서는 민사 44부 를 향한 살벌한 시위 현장이 공개된다. 법원 앞에 모인 법조비리 처단 시민군 의 시위 현장은 결의로 가득 찼다. 머리에 새빨간 두건을 두르고 플랜카드와 피켓까지 든 시위대의 척결 대상은 다름 아닌 임바른(김명수)과 한세상(성동일). 편파적 재판 진행. 배후를 수사하라! , 서민을 겁박하는 한세상, 임바른을 즉각 구속하라 고 주장하는 시위대는 임바른, 한세상의 사진까지 들고 대대적으로 두 사람을 성토 중이다. 민사 44부 의 박차오름(고아라), 임바른, 한세상은 각기 다른 기준과 원칙을 가지고 있지만 약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사람 냄새나는 재판을 만들어왔다. 특히 원칙주의 임바른과 현실주의 한세상은 특권이나 편파 재판과는 거리가 먼 판사다. 그렇기에 민사 44부 에 어떤 일이 벌어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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