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29 days ago

“우리 엄마 데리고 가지 마세요”… 美 ‘아동격리’ 정책에 생이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달부터 밀입국자 부모들과 미성년자를 분리 수용하는 ‘무관용 정책(zero tolerance)’을 실시했다. 자녀를 동반한 불법 이민자들도 전부 기소하고 자녀는 격리할 것을 지시한 것이다. 이 같은 강경한 조치에 미국 양당 주요 인사들은 물론 시민단체와 국제사회까지 비판을 퍼붓고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조금도 물러설 기미를 보이지 않아 논란은 갈수록 증폭되고 있다.



지난 3~5월 멕시코 국경을 넘어오다 붙잡힌 불법 이민자 수는 5만명 이상이다. 이중 15%가 가족과 함께 넘어온 경우이고, 8%는 자녀를 동반하고 있었다. 무관용 정책에 따라 부모와 떨어진 자녀는 약 2달 동안 2000명이 넘었다. 진 섀힌 민주당 상원 의원은 “5월5일부터 6월9일까지 국토안보부가 격리한 자녀가 하루에 70명 꼴”이라며 “그들 가족에게는 현재 진행 중인 끔찍한 악몽”이라고 주장했다.



이런 가운데 워싱턴포스트가 18일(현지시간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우리

 | 

데리고

 | 

마세요”…

 | 

아동격리

 | 

정책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