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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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일본에 승리 헌납한 콜롬비아 산체스, 월드컵 사상 2번째 빠른 퇴장



콜롬비아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카롤로스 산체스(에스파뇰)가 2018 러시아월드컵 ‘1호 퇴장’의 오명을 썼다.

산체스는 19일 러시아 모르도비야 아레나에서 열린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일본의 공세를 막던 전반 3분 페널티박스 내 헨들링 반칙으로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을 당했다. 개막하고 15경기 만에 나온 첫 퇴장 판정이다. 앞선 14경기에서 경고는 44회 있었지만 퇴장은 없었다.

일본은 선축에서 이어진 전반 3분 첫 공격 때 미드필더 카가와 신지의 슛을 페널티박스 안에서 오른팔로 막은 산체스의 핸들링 반칙으로 페널티킥을 얻었다. 키커로 나선 카가와는 침착하게 오른쪽 골문을 열어 선제골에 성공했다.

산체스가 전반 3분 만에 받은 레드카드는 월드컵 사상 두 번째로 이른 시간으로 기록됐다. 1986 멕시코월드컵에서 스코틀랜드를 상대로 전반 1분 태클을 가해 퇴장을 당했던 우루과이의 호세 바티스타는 사상 최단 시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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