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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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5 month ago

이리와 안아줘 장기용-진기주, 갈수록 깊어지고 짙어지는 감정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이리와 안아줘’ 장기용과 진기주가 밀도 100%의 촘촘한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애태우고 있다. MBC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 (극본 이아람, 연출 최준배, 제작 이매진아시아, 컴퍼니 칭)는 희대의 사이코패스를 아버지로 둔 경찰과 톱스타가 된 피해자의 딸, 서로의 첫사랑인 두 남녀가 세상의 낙인을 피해 살아가던 중 재회하며 서로의 아픔과 상처를 보듬어주는 감성 로맨스다. 12년 만에 다시 만난 채도진(장기용/어린 시절 이름 윤나무)과 한재이(진기주/어린 시절 이름 길낙원)가 서로를 향한 변함없는 마음을 확인했다. 도진은 아버지가 저지른 끔찍한 일 때문에 재이에게 다가가지 못했고, 재이는 그런 도진의 마음을 알기에 더욱 조심스러웠다. 지난 13-14회에서는 도진이 재이의 손에 스마트워치를 직접 채워주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표현했고, 15-16회에서는 12년 전 사건을 그대로 재현한 함정에 빠진 재이가 악몽에 시달리다 도진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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