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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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기름진 멜로 이준호 실제로도 멋진형 장혁, 러블리한 정려원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기름진 멜로’ 이준호의 로맨스는 ‘꿀눈빛’에서 시작된다. 배우 이준호는 SBS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극본 서숙향, 연출 박선호, 제작 SM C C)에서 최고의 호텔 중식당에서 다 망해가는 동네중국집으로 추락한 셰프 서풍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이준호는 노력과 열정으로 서풍 캐릭터를 완성해내고 있다. 촬영 한 달 전부터 실제 중식 셰프에게 요리를 배워 셰프로 완벽 변신했고, 첫 회부터 현란한 웍 돌리기로 안방극장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여기에 단새우(정려원)와 보여주는 주방 로맨스는 시청자들의 심쿵 포인트다. 앞에서는 까칠하지만 뒤에서는 단새우가 좋아서 어쩔 줄 모르는 서풍의 반전 매력은 보는 이들마저 설레게 만들었다. 아직까지 단새우에게 철벽을 치고 있지만, 언제 봉인 해제될지 모르는 서풍의 사랑은 앞으로 ‘기름진 멜로’를 더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된다. 이쯤에서 서풍의 로맨스와 비하인드 이야기를 이준호에게 직접 들어봤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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